1. 내 자신과 타인의 존중욕구 채우기
사무실에서 하는 업무는 대부분 컴퓨터를 통해 이루어진다. 요즘은 타 부서 사원과 연락하거나 고작 몇 미터 떨어진 상사와 업무적인 대화를 할 때에도 메신저로만 처리하는 경우가 많을 정도다. 그런 사람의 경우에도, 아니 그런 사람일수록 더더욱 아침에 직접 나서서 동료와 간단한 대화를 나누면 의욕이 한층 향상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출처: 의욕이 뿜뿜 솟는 50가지 방법 | 쓰카모토 료 저/박재영 역 | 이지북 | 2021년 03월 29일
‘나를 필요로 한다’, ‘나는 기대받고 있다’는 실감을 얻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대면을 통한 활동이다. 하지만 인터넷에서의 소통은 그러한 기회를 빼앗는다.

먼저 인사를 하자. 인사를 함으로써 유대와 신뢰를 쌓자. 그렇게 타인이 자신을 믿고 의지한다고 느끼게 되면 다음 단계인 자아실현 욕구를 위해 힘을 낼 수 있다.
2. 우울한 기운의 전파자가 되지 마라
약자는 기분이 행동을 지배하지만,
강자는 행동이 기분을 지배한다.
에머슨은 “교양을 갖춘 모든 사람이 금기시하는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짜증을 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다른 사람에게 나쁜 감정을 퍼뜨리지 않도록 자신의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곧 성숙함이다.
- 하던 일을 잠시 멈추거나 1분간 침묵하라: 1분은 충분히 긴 시간이고 진정할 수 있다.
- 주의력을 분산시켜라: TV를 보거나 샤워를 하거나
- 합리적으로 나쁜 감정을 발산하라: 소리를 지르거나 수영 등 운동을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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